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의 ‘6가지 발상법’

‘6가지 발상법’이라는 사고 방법론이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객관적’, ‘감정적’, ‘부정적’, ‘긍정적’, ‘창조적’, ‘사고적'(혹은 더 정확한 메타사고)이라는 6가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거나 정보를 처리한다는 전제에 바탕한 것입니다.

<객관적 사고>객관적인 정보나 무엇이 사실인지에 대해서만 순수하게 생각한다.<감정적 사고>직감, 감, 본능적인 반응, 감정으로 생각한다(그렇지만, 판단은 하지 않는다).<부정적 사고>논리적으로 결함이나 장애, 문제가 없는지를 생각한다.<긍정적 사고>논리적으로 메리트나 이점, 공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생각한다.<창조적 사고>제안, 탐구, 생각이 가는 대로 생각한다.<사고적 사고>메타사고, 사고에 대하여 생각한다. 6가지 발상법의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생각난 아이디어의 문제점이나 해결방법을 알고 싶을 때 6가지 발상법을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6가지 발상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생각하는 방법이 극적으로 바뀌고 일이 잘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발상법은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다른 시점이나 사고법을 가르쳐 줍니다. 평소에 한 가지 방법으로 늘 생각하고 있다면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다가 막혔을 때 6가지 발상법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뜻밖의 해결방법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