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지 않은 결혼
나는 동생 K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 나는 매우 화가 나서 청첩장을 나눠 주겠다고 고집했고 마침내 그것을 받고 결혼식에 갔다. 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K-Type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2012년 말, 주주총회와 애프터파티가 끝난 뒤였다. 형K가 담배 사달라고 해서 내가 담배 사는 사이 형제이가 노래방에 데려다줬다.
J와 K는 친구였기 때문에 J가 내 자리를 채우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K 형제가 화를 내며 전화를 했고 제가 가서 욕설을 했습니다. 어르신들도 작업에 참여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커지자 나약한 내가 눈물을 흘렸다.
그 후 형케이는 저를 불쌍히 여기며 자주 친하게 지냈습니다. 형케이는 미안하다고 자주 말했지만 나는 개의치 않았다. 그 이후에는 어느 정도 마음을 나누는 것이 인간관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때려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자각할 정도로 자존감이 무너진 데에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학교 다닐 때 형들이 시키는 게 많았다. 학생회로서 인정해 달라는 말을 ~하거나 어쩔 수 없이 할 때마다 마치 친근한 사람처럼 열심히 일했습니다. 나도 그들에게 기대려고 했지만, 가끔은 받아들였다.
하지만 나는 청첩장을 받지 못했다. 내가 바빠보였든 파티가 바빴든 상관없다. 내가 바쁘면 안 갈 기회를 선택해서 주면 되는 거고, 그 사람이 바쁘면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그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결혼식에 간 이유는 제가 어떤 분들에게 초대를 받았는지 보고 싶었고, 그동안 진심을 다해 보내드렸다는 사실도요.
그리고 나는 확신했다. 나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삶 매 순간 정치상 위치 고려하다 하다 시원한 세계 그리고 나 실감나는 실패한 지루한 멍청한 그것이 인간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초라한 너 자신 느낄 수 있다 있다 때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