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주 바다 낚시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

울산 경주 바다 낚시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 안녕하세요! 두 아들의 아빠, 울산아저씨입니다.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이 있는데요. 바로 ‘낚시’에요. 제가 워낙낚시를 좋아하다보니 결혼 전 부터 자주바다낚시를 즐겼었는데요.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외출이 힘들다보니 집에서 물생활위주로 취미생활을 즐겼는데 아이들이점점 커가면서 날씨가 좋은 주말엔 바다낚시를 자주 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점점 풀리는 것 같아요. 날씨가 좋은날엔 항상 ‘낚시’가 생각이 납니다그만큼 제게 있어서 낚시는 가장 좋아하는취미생활 중 하나라죠! 특히 제가 사는 울산 같은 경우 바다가가까운데, 경주 바다와도 가까워서 낚시를취미생활로 즐기기 참 좋은 환경이에요 요즘 아이들과 날씨가 따뜻한 주말엔 발판이편한 곳으로 자주 낚시를 다닙니다. 아직어린 아이들이라 발판이 편하지 않는 곳은위험하기도 하고 불안하더라구요 발판이편한 곳이라하면 이렇게 평평한 평지를뜻합니다. 울산이나 경주 어디든 내항은이렇게 발판이 좋습니다 다만 바다낚시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발판이 편한곳은 대부분 내항으로 낚시를 해서 고급어종이라던지 대형어를 잡기가 매우 힘듭니다. 아이들 없이저 혼자 낚시를 가면 외항 테트라포트나배낚시를 갈테지만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낚시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기도하다죠 최근엔 아이들 낚시대를 맞춰주기도 했는데요요즘 알리익스프레스에 길이가 짧은 낚시대와 낚시릴이 매우 저렴하더라구요. 알리 천원마트에서 1쌍에 1만원정도면어린아이들이 사용할만한 길이가 짧은낚시대와 낚시릴을 구입하실 수 있어요약 1.8m~ 3m 이내의 낚시대라 무게도가볍습니다. 이 날 같은 경우 날씨가 정말 좋은 주말이였는데요! 날씨가 좋다 못해 덥기 까지해서 윗 옷을 벗고 내의만 입고서 낚시를하기도 했었다죠ㅋㅋ 참고로 경주바다에서 즐기는 낚시였습니다(감포) 우리 아이들은 6살,8살 형제에요작년 가을 낚시를 처음 입문했었고, 첫낚시를 하는 날 손맛을 조금 봤었는데요그 뒤로 낚시를 가자고 하면 항상 좋아하더군요ㅋㅋ 이 날도 첫째아들과 둘째아들 모두 골고루손 맛을 봤었는데요. 낚시를 하긴 하지만릴을 감거나 푸는 정도만 알지 미끼를끼우거나, 잡은 물고기를 빼내거나 또는채비를 하는 방법은 전혀 할 줄 모릅니다심지어 캐스팅도 서툴러요ㅋㅋ 하지만 저를 닮아서 그런지 물고기에 관심이 많고, 잡는 것도 무지 좋아합니다. 참고로우리 아내도 낚시를 정말 좋아해요. 결혼하기 전 연애를 할때도 아내와 낚시를 자주다니기도 했었을 정도라죠! 물론 채비를한다거나 전문적인 건 제가 다 해줘야됩니다. 하지만 저보다 더 잘 잡아요ㅋㅋ어복이 좋습니다. 이번에 둘째 아들이 가장 큰 물고기를 잡았는데요. 손 맛이 꽤나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황선생’, ‘황어’에요ㅋㅋ황어는 옛날에 낚시를 한창 다닐때 잡아서매운탕도 해 먹어보고 했었는데 잔가시가많고, 맛도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늘잡으면 그냥 방생을 해줍니다 처음 황어를 잡으면 마치 숭어와 비슷한생김새라 늘 햇갈리는데요. 숭어는 회로먹어도 맛나고, 매운탕을 끓여도 맛이나더라구요. 검색해보면 숭어와 황어는지느러미 위치가 다릅니다. 생김새도약간 다르고요 아무튼 아이들과 함께 낚시를 하며 취미생활을 하는 건 참 즐거운 일 인 것 같습니다.다만 아이들 옆에서 보좌를 해야 되서제가 낚시를 하진 못해요ㅋㅋ 옆에서 미끼도 갈아줘야 되고, 어딘가에 낚시바늘이걸리면 해결도 해줘야 되서 제가 낚시를할 여유가 전혀 없어요ㅋㅋ 게도 한 마리 잡혔는데요. 예전에 제가 키워보기도 해봤고, 라면에 넣어서 끓여먹어 보기도 했었던 깨다시꽃게입니다. 매년 겨울이면 게낚시도 자주 하는데요.늘 깨다시꽃게가 엄청나게 잡힙니다. 그런데이번엔 지렁이를 물고 올라왔더라구요ㅋㅋ 이 날은 총 4마리를 잡았었습니다. 당연히 모두 방생해줬습니다. 왠만하면그냥 다 방생합니다. 정말 많이 잡는다거나요리를 해 먹을만한게 잡히지 않는 이상살생을 하고 싶진 않더라구요. 그래서항상 기포기를 챙겨 다녀요. 살려서 방생할려면 기포기는 필수입니다.  지난 주말에도 잠시 낚시를 하고 왔었어요여긴 울산 남구 장생포인데요. 아내와연애를 할때 이 곳에서 정말 자주 낚시를했었습니다. 장생포는 한번씩 전어나 학꽁치가 들어오면 상당히 핫해지는 곳인데 아쉽게도저희가 들어 갔을땐 매우 조~용한 상황이였어요.  그래도 첫째는 한 수 했습니다ㅋㅋ   어른 손 만한 ‘망상어’ 한마리를 잡았는데요손 맛이 꽤나 좋았겠더라구요ㅋㅋ 바로 옆에는 엄청 큰 불가사리를 잡아 올리기도 했었는데, 제 손 보다도 더 크더군요 이 날은 아쉽게도 시간때를 잘 못 맞춘 듯합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양 옆으로도조~용하더라구요.  물고기가 잘 안 잡히자 앉아 있다가 점점눕게 되는 아이들ㅋㅋㅋ 결국은 둘다 누워버립니다ㅋㅋ 결국 1시간정도 했을까요? 일찍이 철수를 하게 됩니다 최근 아이들과 울산 경주 쪽으로 낚시를 다니면서 가장 못 잡은 날이였어요. 그래도한 마리라도 잡아서 다행이였습니다ㅋㅋ이 날은 제가 낚시를 했어도 꽝을 쳤을 것같아요.      광고 후 계속됩니다.     다음 subject author   취소   울산 경주 바다 낚시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 재생  7 좋아요  2 좋아요   공유 하기                       0:00:00    재생    음소거         00:00  00:18 실시간     설정    전체 화면      해상도 자동 480p   자막 사용 안함  재생 속도 1.0x (기본)   해상도   자동 (480p)   1080p HD    720p HD    480p   270p   144p    자막 설정   사용 안함      옵션  글자 크기    배경색    재생 속도   0.5x 1.0x (기본) 1.5x 2.0x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도움말   음소거 상태입니다.             도움말                    라이센스         고화질 재생이 가능한 영상입니다.설정에서 해상도를 변경해보세요. 더 알아보기 0:00:00              접기/펴기울산 경주 바다 낚시 요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 참고로 망상어도 당연히 방생해줬습니다.아무튼 이렇게 취미생활로 아이들과 함께낚시를 다니게 되었는데 참 재미있습니다.아이들이 앞으로 커 갈 수록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은 취미생활인데요! 울산에서낚시를 하기에도 좋고, 가까운 경주에서낚시를 하기에도 좋은 환경이라 앞으로많은 기대가 됩니다 🙂